메이지 아이템 분석: 횃불 VS 루덴, 악의 VS 제국의 명령 from 두두두리T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ATFr3NigkzM

아수라장에서 AP 메이지에게 가장 효율적인 아이템은 지속적인 피해와 주문력 증가를 제공하는 횃불이며, 루덴이나 악의보다 낫다

횃불이 나은 이유: 1. 아수라장에서는 상시 교전이 발생하여 횃불의 적중당 주문력 증가 효과를 활용하기 쉽다. 2. 횃불의 3초간 지속 피해는 끊이지 않고 계속 들어가며, 주문력 증가와 함께 꾸준한 딜을 넣는다.

루덴도 한방 딜이 좋긴한데...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다. 루덴의 문제점: 1. 루덴은 12초의 쿨타임이 있어 상시 교전에서 지속적인 피해를 주기 어렵다. 2. 단일 대상 적중 시 피해량이 75 + 5% AP로 낮고, 모든 적을 맞추는 것도 어렵다. 챔피언과 미니언이 섞여있어서 쉽지 않음.

그치만 르블랑, 조이, 니달리 등 빠르게 치고 빠지는 챔피언에게는 예외적으로 루덴이 고려될 수 있음. 하지만 지속딜을 넣는 일반적인 AP 메이지에게는 추천되지 않는다.

그리고 악의가 똥템인 이유: 1. 악의는 궁극기 가속 20을 제공하지만, 일반 스킬 가속은 15에 불과하다. 2. 궁극기 긴 챔피언은 좋은거 아님? -> 말파이트 1렙 130초도 미미한 효과 3. 악의의 추가 피해는 AP가 1000일 때 100 정도에 불과하며, 적들이 장판에서 바로 나오기 때문에 지속적인 피해를 주기 어렵다.

고로, 악의 갈 바에 <제국의 명령>을 가라.

제국 추천하는 이유: 1. 제국의 명령은 단순히 개인의 딜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아군 전체의 피해량을 증가시켜 폭발적인 딜을 가능하게 한다. 2. 특히 아수라장처럼 난전이 벌어지는 상황에서 이 7% 추가 피해는 매우 큰 이점으로 작용한다. 3. 말파이트처럼 이동 불가 스킬을 가진 챔피언에게 매우 효과적이다. 악의보다 훨 좋음 4. 이동 불가 스킬이 두 개 이상인 경우 스킬 가속 35까지 얻을 수 있다.

제국의 명령은 서포템으로 오해될 수 있으나, 아수라장에서는 충분히 강력한 딜템으로 활용될 수 있다